이 태그가 붙은 부릉프렌즈 소식 2건이에요.
배달알바를 해보고 싶었지만, “배달하려면 오토바이가 꼭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?” 이렇게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? 결론부터 말하면, 오토바이가 없어도 배달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도보부터 자전거, 킥보드까지 내가 가지고 있는 이동수단을 활용해 배달을 시작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인데요…
오늘 여러분의 배달 여정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줄 특급 콜라보 이벤트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. 라이더 앱 켜기 딱 좋은 요즘, 부릉프렌즈와 hy(한국야쿠르트) 프레딧이 만나 신규/기존 회원 모두를 위한 빵빵한 혜택을 준비했어요.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(6월 30일까지!) 지금 바로…
처음이라면
면접 없이 앱으로 지원하고, 안전보건교육을 마치면 첫 오더를 받을 수 있어요.
이미 프렌즈라면
지역 미션과 앱 업데이트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로 먼저 보내드려요.